6월 19일 금요일 밤,당신의 지친 일상을 위로할 경이로운 금요일 'Melody Rush Week'가 찾아옵니다. 이번 무대는 시를 기반으로 한 아름다운 가사와 몽환적인 음색으로 마치 한 편의 동화나 우주를 여행하는 듯한 드라마틱한 서사를 선물하는 5인조 팝·락 밴드 '시나 쓰는 앨리스'가 문을 엽니다. 여기에 각자의 파동이 모여 하나의 커다란 흐름을 완성하며, 유려하고 깊이 있는 사운드로 마음에 잔잔한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밴드 '물결'이 함께하여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