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한 여름 속에서 우무지가 자랑하는 압도적인 사운드와 함께, 당신의 일상에 시원한 음악적 파동을 선사할 경이로운 금요일 'Melody Rush Week'가 찾아옵니다. 이번 공연은 시적인 가사와 입체적인 공간감의 사운드로 깊은 공감을 전하며 라이브 무대에서 가장 빛나는 5인조 밴드 '희야'가 문을 엽니다. 이어 날것의 에너지와 사이키델릭한 질감이 뒤섞인 얼터너티브 록 사운드로 청자에게 예측 불가능한 상상 속 모험을 선물하는 '급한노새'가 바통을 이어받아 무대의 열기를 더합니다. 여기에 포크로 시작해 로큰롤과 사랑에 빠져 블루스부터 펑크까지 장르의 경계를 거침없이 허무는 로큰롤의 퀸 '숨비'가 합류하여 라인업의 화룡점정을 찍습니다. 오직 우무지에서만 만끽할 수 있는 세 팀의 독보적인 서사와 멜로디의 질주 속에서, 지친 한 주의 끝을 짜릿한 음악적 해방감으로 가득 채워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