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 (화) 오후 6시 멜론티켓 예매오픈
공연 소개
경이로운 금요일 | Amazing Friday
시나쓰는앨리스 X 밴드물결
6월 19일 금요일 밤,당신의 지친 일상을 위로할 경이로운 금요일 'Melody Rush Week'가 찾아옵니다. 이번 무대는 시를 기반으로 한 아름다운 가사와 몽환적인 음색으로 마치 한 편의 동화나 우주를 여행하는 듯한 드라마틱한 서사를 선물하는 5인조 팝·락 밴드 '시나 쓰는 앨리스'가 문을 엽니다. 여기에 각자의 파동이 모여 하나의 커다란 흐름을 완성하며, 유려하고 깊이 있는 사운드로 마음에 잔잔한 울림과 따뜻한 위로를 건네는 밴드 '물결'이 함께하여 무대를 더욱 풍성하게 채웁니다.
문학과 음악, 그리고 깊은 사운드의 유영이 만들어내는 이 특별한 만남은 오직 우무지에서만 느낄 수 있는 아주 특별하고 경이로운 순간을 선사할 것입니다.
우무지는 쾌적한 공간을 자랑합니다. 우무지의 뛰어난 사운드로 아티스트의 매력을 새롭게 발견해 보세요.
공연 일정 및 공연장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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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 2026. 6. 19. (금) 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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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우무지 (서울시 마포구 독막로8길 7 B1)
예매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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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일(화) 18:00 - 2026년 6월 18일(목) 18:00
티켓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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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석 좌석 (선착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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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매 30,000원 (청소년 40% 할인) / 현장 판매 3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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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티켓은 입장시 신분증을 확인합니다.
공연 관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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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현장 확인: 2026년 6월 19(금) 오후 5시 30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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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장 시작: 오후 6시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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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시작: 오후 7시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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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닝타임: 120분
라인업
시나 쓰는 앨리스 | Scribbling Alice
동화적이고 우주적인 느낌의 5인조 팝, 락밴드.
2018년부터 홍대를 중심으로 150여 차례의 라이브를 소화했으며,
2019년 싱글 [플라스틱 소년의 사랑고백]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꿈의 소음 PART 1, 2], [봄의 유예], [폐허의 꿈]을 비롯한 4장의 EP와 다수의 싱글을 발
표하였습니다.
시를 기반으로 한 가사, 몽환적인 음색에 드라마틱한 곡의 전개가 특징이다.
미디어아트와 융합한 멀티미디어 공연을 제작/연출하여
2022년부터 9차례의 단독공연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물결 | Mulgyeol
각자의 파동이 모여 하나의 흐름이 되는 밴드, 물결입니다. 물같은 음악을 하고싶다는 생각에서 부터 출발한 밴드 물결은, 다양한 장르를 떠돌며 유려하고 깊이있는 사운드를 추구하고, 이를 통해 저희의 모습이 흐르는 음악을 들려드리는 것이 지향하는 목표입니다. 음악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공감과 위로를 받고, 또 그 사람들을 통해 저희 또한 존재의 위로를 받는 것을 목표로 하고있습니다.


